해외여행

나트랑롱선사-포나가참사원-달랏야시장

은 척 2026. 5. 28. 12:05

일시:2026.05.03일~05.07일까지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다

 

↓베트남 여행 나트랑-달랏 여행지도

↓가는날 나트랑 숙소인 미라클 럭셔리 호텔이다

↓호텔앞 거리풍경 

↓포나가 참사원 입구

↓포나가 참사원에는 기도를 할수있는 건물이 4개동이있다

 

포나가는 기원전 781년전에 세워진 참족 사원의 탑으로 현재 베트남 나트랑 근처인 중세 카우타라 공국에 위치해있다 힌두교 여신인 바가바티와 마하 쉬아수르마르디니와 동일하게된 그 지방의 여신양 포나가를 기리고 있으며 베트남어로 티엔이타인머우 라고부른다 참족은 1995년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주석 레득아인에게 투항할때까지 20년간 게릴라전을 계속하였다 참족사이에 처음으로 널리퍼진 종교는 힌두교 시바파이다"프랑스인들은 이것을 거의 잘못해 바라문교 라고 불렀는데 바라문교의 경전리그 베다에는 시바가 존재하지 않는다"그후 서아사아 상인이 인도차이나 반도에 진출해 오면서 이슬람교가 전파되었다

 

 

참족은 말레이게,인도네시아계 민족이 다 같은  말레이계 민족중에서 멜라네시아인과 미낭카바우 인들이 모계 제도를 채택한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참족(프로이족,참족,이슬람인)및 참계 산악민족(잘라이족,에데족,라그라이족,튀루족)또한 모계 제도를 채택하였다 집과 재산을 지키는것은 여성의 역할이며 결혼 후에는 남편이 아내의 집에 들어간다 따라서 상속자와 모계씨족이 이름도 왕족을 비롯하여 여성의 자손이 계승한다 다만 킨족을 모방한 한자성씨의 계승에 대해서는 1975년 공산화 이전은 쌍여제(남자는 아버지의 성을,여자는 어머니성을 계승)였는데 지금은 한자성씨의 계승은 부계제가 보통이다

 

↓나트랑 롱선사(용산사)는 베트남 남부 해안 나짱(나트랑)시에있는 불교 사원이다 하이덕사(베트남어로 해덕사)와 함께시내의 주요 유적지중 하나로 꼽힌다 롱선사 이전에는 담롱띠(베트남어로 등용사)로 알려져 있으며 1900년 태풍피해로 완전히 허물어진 후에 10월23일 시내 중심인 22번가로 이전하였다 현재는 프엉선 방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차역에서 서쪽으로 400여m 떨어진 나트랑시의 짜이투이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롱선사는 1886년 카인호아성 빈쑤엉련에 온틱응 오찌 주지스님(1856~1935)의 주도로 또다른 언덕에 세워졌다 그는 불교에 입적하기 전에는 베트남의 독립을 되 찾으려는 항불저항 세력의 참가자였다 1900년 태풍이후 절이크게 파괴되었고 언덕에서 현재의 위치로 옮겨 져야했다 1936년 불교학회는 이 사원을 카인호아성의 불교협회 본부로 만들었다 1940년에 이절은 틱똔텃꾸옌의 주도로 개축되어 확장되었고 보딘투이 라는 이름을가진 평신도에 의해 개축되었다 1968년 베트남 전쟁때  특히 타일지붕이 심하게 훼손 되었으나 1971년 틱티엔빈은 사이공 함락과 남 베트남에 대한 공산당의 승리로 중단 되었을때 건축가 보딘지엡의 계획에따라 약60%가 완승된 수도사업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이사원은 건립이후 120여년동안 3명의 주지를 배출해낸 안정적인 지도력을 갖추고있다 

↓나트랑 롱선사 와불 

↓와불의 발가락을 만지며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하여 발가락이 많이 닳아있다 

↓롱선사 뒤 언덕에 콘크리트로 만든 크고 하얗게 칠을한 대형 좌불상이있다 이동상은 원래 사찰의 자리에 세워졌으며 이듬해 설치되기전 1964년 카인호이성 불교협회장 이었던 틱득민의 후원으로 주조되었다 그 조각상은 낌디엔에 의해 만들어 졌으며 원점에서 보면 동상은 24m이고 동상의 밑 부분에서는 21m이다 부처의 모습은 14m 연꽃은 7m이다 그 동상 주위에는 7개의 아라한의 동상이있다 동상 앞에는 길이7.2m의 용 한쌍이있다 이 동상은 시내로 들어서면서 국도나 기차에서 멀리서도 볼수있다 "본존불상"152개의 돌계단의 본존불상은 탑의 입구에서 위로 올라가며 나트랑시를 내려다 볼수있는 좋은 전망대로 이용된다

 

 

 

↓롱선사 종각 

 

 

↓롱선사 정원

 

↓나트랑(냐짱) 대성당은 베트남 중부에 있는 카톨릭 나트랑 교구의 성모 교회이다 이 교구는 1886년 프랑스 선교사들에 의해 설립되었다 현재의 교회는 1928년 꾸이년의 사도 바이카리테에 따라 교구로서 고딕부흥 양식으로 지어졌다 그것은 1930년 부활절에 "그리스도왕"이라는 제목으로 봉헌되었다 그후 이 성당에는 프랑스 신부 루이발레(1869-1945)가 옆에 묻히고 그의 교구민들을 위해 일생을 바쳤다 1957년 사도 교황소가 세워졌고 1960년 외국인 미사를 위해 온몬시뇰파케를 초대 주교로삼아 교구가 창설되자 교회는 성당으로 선정되었다 이 해안도시의 상부에 자리잡고 있는 성당에는 성녀 요안나 아르켄시스,요한 마리아 비안네같은 여러 프랑스 성인을 포함한 성인을 묘사한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 눈에띄게 많이 들어있다 그리고 예수의 삶에서 나온 여러 에피소드가 그려져있다 

↓베트남 반짜정식

↓나트랑에서 달랏으로 가는 국도의 휴게소

↓나트랑에서 달랏으로 가는 국도의 휴게소 

 

↓달랏 야시장 

 

 

 

↓쓰언흐엉호수 롯데리아 앞 큰길을 따라 북쪽의 달랏 시장까지 시장이선다 달랏에서 즐길거리중 하나로 베트남에서 가장큰 야시장 중 하나로 달랏식 피자를 비롯해 각종 먹거리들과 기념품,옷,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며 살거리는 많지 않지만 이것저것 군것질 거리를 사들고 구경다니는 재미가 쏠쏠하다 어둠이 내리면 달랏 시장앞 광장으로 노점상들이 빼곡히 들어서는데 대부분은 먹거리이다 라이스 페이퍼위에 계란과 야채,치즈를 올려 구운 반짱느엉이나 군고구마,어묵,꼬치,해산물구이,과일등 구미를 당기는 것들이 많이있다 그외 각종 옷가지나 악세서리류 등을 판매하는데 관광객 입장에서는 살만한것은 많이 없는것 같다

 

 

 

 

 

 

 

↓달랏 야시장 거리풍경 

 

 

↓달랏 야시장 롯데리아 

↓뒤로 보이는 방송국 송신탑이 파리 에펠탑을 많이 달마 야경 명소로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