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달랏죽림사-다딴라폭포-천국의계단

은 척 2026. 5. 29. 13:11

↓달랏에서 2일간 사용한 라 사피네트호텔이다 

↓라 사피네트호텔 앞 거리의 모습

 

↓죽림사로 가는 케이블카 승강장에서 바라본 달랏시내

 

↓죽림사로 가는 케이블카 승강장 

↓죽림사로 가는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조망 

 

↓달랏 죽림사 

↓죽림사 트리나무

 

 

 

 

 

 

 

 

 

 

 

 

 

 

↓쭉럼선원(죽림사)은 달랏 도심에서 5km떨어진 외곽에 위치해있다 달랏시내 중심가의 호아빈 지구에서 프렌고개 방면으로 향하는 분기점에 있으며 사원은 뚜엔럼호수 근처의 프엉호앙산에 위치해있다 사원은 24㎡에 달하는 토지에 건물이 차지하고 있다 국내 지역과 공공지역 두지역으로 나뉘어 국내 지역은 일반에 출입이 금지되어 있고 국내 지역에는 승려와 비구니들이 각각 묵을수있는 2개의 숙소가있다 각 국내 구역에는 교단과 명상과느부엌,식당,헛간 등 2개의 회의실이 있다 현재 경내에는 종교 생활을하는 약50명의 승려와 50명의 비구니가 있다 공공구역은 사원부지의 넓은 고원지대에 있으며 해발1300m에 벤웃산과 넓은 뚜엔럼 호수가 내려다 보인다 공관은 응오비엣투와 응우옌띤의 건축 설계로 착공된 건물로 1994년3월 13일에 개관하였다 이 공관은 오른쪽에 있는 종탑과 왼쪽에있는 객실로 구성 되어있다 객실 앞쪽에는 장미 정원이 놓여있고 대문앞 사원 비탈에는 1500㎡용량의 인공 호수가있다  본당에있는 동상은 부처가 연꽃위에 앉아 있으며 각각 반투스러이와 포히엔 보살옆에 측면과 측면이 있으며 그들의 지혜와 헌신으로 유명하다 음력 초승달 전날에 인접한 홀은 14일과 29일에 사용된다 대승원은 평 신도를 포함한 명상 학생들과의 명상에관한 토론 시간을 가진다 이절의 목적중 하나는 1225년부터 1400년까지 베트남을 지배했던 쩐 왕조때의 선불교 정신을 재현하는 것이다 이곳에서 행해지는 전통은 황제 트란안퉁이 승려가 되기위해 아들 트란안퉁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선에 새로운 전통을 세운것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는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건너온 선(禪)의 새종파 즉 치니바르어치.보응온통응을 새로운 베트남 선 전통인 쭉럼(죽림)에 편입시켰다 이것은 그가 달마를 설명하기위해 천국을 여행하기전 그의 종교생활을 시작하기위해 옌뜨산으로 후퇴하기전에 왕실 군대를 이끌고 응우옌몽을 물리친 후에 일어났다 죽림 참선 전통은 교단과 평범한 사람들 모두에게 자신이 어떠한 환경에있던 불교적 관행을 적용하는 습관을 강조한다 

 

 

 

 

↓달랏 죽림사 분재

↓다딴라 폭포 

 

 

 

 

 

 

↓다딴라 폭포 포토죤 

 

 

 

↓다딴라 폭포는 베트남 럼동성 달랏시에 있는 폭포다  뚜옌럼 호수위 쭉럼(죽림) 선원에서 2.3km 도보로 약30분거리.차를 이용하면 5분거리에 있다 이폭포는 프렌 폭포에서 8km 달랏시에서 10km 떨어진 다딴라 관광구역에 위치해있어 흥미와 모험의 장이다 꼬호족의 꼬호어로 "다딴라"또는"샤타니아"라는 명칭은 "잎사귀아래물"을 뜻하는 다땀느하 라는 단어를 결합한 것으로 15~17세기에 일어났던 참족과 락족,찔쪽의 충돌과 관련이있다 이후 이름을 옮겨 적을때 많은 문서들이 "달란따폭포로 잘못 표기되었다 다딴라 폭포는 상류에 안정적인 수원을 가지고있어(뚜옌럼호수) 풍부한 물을 가지고있다 다딴라 폭포는 많은 바위층을 통과 하기때문에 시끄럽지않고 조용히 흐른다 20m 높이의 급류로부터 내려꽃히는 폭포물이 매우맑은 지역을 형성하여 하류의 개울물은 수오이띠엔 이라고 불리고있다 깊은봄 사냥은 죽음의 구역이라고 불리는 깊은 지역을 가지고있다 전설에 따르면 언덕이 많은 깊은 골짜기 한가운데에 폭포가 있었기 때문에 수백년전 참족과의 전쟁에서 한때 원주민 군대의 피난처로 이용되었다 이 폭포 덕분에 한군대가 병력을 보존할수 있었다 이 폭포는 3개의 전설이 있는데 그 하나는 다딴라는 잎사귀로 덮인 맑은물 때문에 선녀들이 목욕을했던 폭포였다고 한다 잎사귀밑에 물이 있다는것을 모르고 폭포를 발견했을때 소수 민족들은 그것을 "물이있는 잎사귀 아래"라는 뜻의"다땀느느하"라고 이름을 붙였다 그 후에 프랑스와 킨족이 이 서정적인  고지에 발을 들여놓자 그말은 다띠나로 변했고 그 다음에는 다딴라로 변했다 

 

 

 

 

 

 

 

↓다딴라 폭포로 내려갈때 타고가는 레일바이크(슬라이드시스템)로 달랏의 유일한 슬라이드이다 1000m의 트렁크 길이와 차량 속도를 늦추는 제동 센서가있어 차량사이의 안전한 거리를 유지할수 있다 수로를 미끄러지는 것은 2인용 더블카로 원하는대로 속도를 조절하기 위한 핸드 브레이크를 장착하였다 평균 속도는 10~20km,속력은 40km이다 이전에는 다딴라 폭포가 수백미터의 수직 경사를 통과해야 다딴라 폭포로 내려갈수 있었으며 유일한 방법은 10분에서 15분까지 걷는것인데 이제 1.5분에서 2분까지 매우 빠르게 폭포를 오르거나 내려갈수 있다 

 

 

 

다딴라 폭포에는 레일바크 외에 하이로프 코스 어드벤처가 있고 짚라인,액티미리가 있다

↓레일 바이크 궤도 

 

↓중식 쌈밥집 연못의 황금잉어

 

 

 

↓달랏 퉁룽덴 카페-바베큐집 입구

 

↓낮에는 카페를 운영하고 밤에는 바베큐를 하고있다

↓퉁룽덴 카페-바베큐집의 기념품 판매대 

↓퉁룽덴 카페-바베큐 집에서 바라본 조망

 

 

 

↓퉁룽덴 카페-바베큐 집의 옆에있는 천국의 계단 포토죤

 

 

↓천국의 계단 

 

 

 

 

 

 

 

 

 

 

 

 

 

 

↓퉁룽덴 카페-바베큐의 집 포토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