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하우스


↓크레이지 게스트 하우스




↓달랏 크레이지 하우스(항응아 게스트 하우스)는 비 전통적인 건물이며 베트남 달랏에있는 건축가 당비엣 응아에의해 지어졌다 동화의 집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항응아는 고대부터 중국 등 한자 문화권에서 "달의여신"으로 알려진 항아를 베트남어로 발음한 것이다 건물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거대한 나무와 유사하며 동물,버섯,거미줄,동굴과 같은 자연 형태를 나타내는 조각 디자인 요소를 통합하고 있다 복잡하고 유기적인 비 직사각형 모양을 포함하는 그 아키텍처는 표현 주의자로 묘사되었다 응아는 건물 디자인에서 스페인 카탈로냐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영감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 했으며 방문객들은 살바도르 달리와 월드 디즈니와 같은 예술가들의 작품과 다양한 유사점을 끌어내곤 하였다




↓1990년에 문을연 이래 이건물은 독창적인 건축물로 인정을 받았고 수많은 가이드북에 강조되어 왔으며 중국 인민 일보에서 세계에서 가장 기괴한 10개의 건축물중 하나로 선정 되었다 항응아 게스트 하우스는 원래 베트남 건축가인 당비엣 응아가 개인 프로젝트로 1990년에 문을 열었다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에서 건축학 박사 학위를 받은 쯔엉찐의 딸인 응아는 그녀의 전반적인 디자인을 달랏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과 카탈로냐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 응아는 표준 건축계획을 청사진으로 사용하지 않고 그림을 제작하고 비 전문가인 현지 장인을 고용하여 이를 건축적 요소로 변환 시켰다 건물 전체에서 직각이 거의 발견되지 않고 대신 자연 형태를 반영하는 복잡한 유기적 구조를 사용하였다 내부 설계는 테마별로 10개의 테마룸이 있으며 각 테마별로 동물이있다 호랑이방,독수리방,개미방,캥거루방 등 각각 테마와 일치하는 장식이있다 본질적으로 개인 프로젝트 였기때문에 3천만동 이상 축적된 부채로 인해 재정적 부담을 덜기위해 응아는 건물을 게스트 하우스로 확장하고 1990년 후반에 관광객 들에게 유로로 개방을 하였다(게스트하우스 5층) 응아는 베트남 2대 대통령의 딸이다







↓작가의 프로필



↓달랏 기차역






↓1943년 건축된 아르데코 양식의 달랏 기차역은 프랑스의 건축가와 기술자의 공동 작품으로 계획부터 완공까지 6년의 세월이 걸린 달랏의 대표 랜드마크다 당시 달랏부터 탑참까지 총84km의 선로가 놓였고 약17km까지는 높은 산악지대와 증기 기관차에 걸맞게 톱니 바퀴식 선로가 놓였다 하지만 베트남 전쟁당시 폭격을 받아 심각하게 훼손 되었으나 1975년 복원사업을 거쳐 1991년 부터는 달랏과 짜이맛 7km구간에 선로를 깔고 관광용 증기 기관차를 배치해 하루 5대씩 운행하고 있다 웨딩 촬영지로 인기가 있는만큼 특별한 볼거리 보다 예쁜 사진 찍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만족도가 크다 달랏과 짜이맛을 오가는 기차는 07:25분,09:30분,11:55,15:00에 달랏 기차역을 출발한다 열차 시각은 예고없이 변동되므로 현지 확인이 필수이다 단 탑승자가 20인 이하일 경우
운행하지 않는다 요금은 왕복 9만동이며 짜이맛에서 1시간가량 정차후 달랏으로 되돌아온다 옛 증기 기관차를 타는 즐거움에 소박 하지만 아름다운 주변 경치까지 감상할수 있으며 짜이맛에 위치한 린프억 사원 역시 매력적인 볼거리를 제공 하므로 반나절 기차 여행으로 손색이없다










↓달랏 기차역 주변

↓달랏 기차역 역사 내


↓달랏 기차역 주변





↓달랏 기차역 주변


↓달랏 중심에있는 쓰엉흐엉 호수



↓나트랑 야시장


↓마트랑(냐짱) 야시장은 더위가 한풀꺾인 저녘 시간대에 소소한 볼거리를 찾아나선 사람들로 활기를 띠는곳이다 각종 기념품,비치웨어,옷,커피,말린과일 등을 판매 하는데 여타 지역의 야시장에 비해 규모도 적고 제품들도 썩 좋은편은 아니다

















↓깜라인 국제공항에서 현지시각 저녘 12시10분발 항공기로 귀국 하였다

↓깜라인 국제 공항은 베트남 전쟁당시 미국 해군이 건설한 공항으로 미국 공군이 깜라인 공군 기지를 군사적 목적으로 운용 하였다 1972년 기지를 남베트남 정부에 넘겼으나 1975년 4월 3일 북베트남 군은 깜라인 만과 나머지 시설들을 모두 점령하고 1979년부터 2002년까지는 25년간 무상임대 조약에 따라 소련및 러시아 공군이 사용하기로 하였다 2004년 대규모 재건축을 거쳐 면적과 안전문제로 제한이 있던 도심의 냐짱 공항을 대체하여 하노이발 첫 민간 상업용 항공편을 맞이 하였다 2007년 8월 국제 공항으로 정식 승격 되었으며 승격 발표당일 오전에 싱가포르 실크에어가 에어버스 A319 기종으로 싱가포르에서 출발한 첫 국제선 직항편을 운항하였다 2008년 6월 부터는 야간 비행편 운항이 가능해졌다 깜라인 국제 공항은 나트랑에서 남쪽으로 30km정도 떨어진 곳으로 활주로 길이는 3048m 이며 2018년에는 국제선 승객이 70%에달해 국내선 승객보다 많은 국제선 승객을 취급하는 베트남의 유일한 공항이다 현재 4E등급의 공항으로 대형 항공기의 이 착륙이 가능하며 국내선은 1터미널을 사용하고 국제선은 2터미널을 사용 하고있다

↓저녘 늦은 시간대라 승객이 그리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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